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 '팔자'에 사흘 만에 하락했다.

4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2.20포인트(0.96%) 내린 227.3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698계약과 155계약 순매도였다. 외국인만 1117계약 매수 우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1546억원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648억원과 898억원 순매도였다.

거래량은 18만2626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4만8840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3634계약 늘어난 15만4470계약을, 마감베이시스(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마이너스 0.60을 기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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