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755 +0.16%)는 4일 회사 운영자금 3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사모 방식으로 전화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CB의 표면이자율은 5.0%, 만기이자율은 7.0%다. 사채의 만기일은 2018년 9월 4일이고, 전환청구는 내년 9월 4일부터 가능하다.

CB의 인수자는 (주)이아이디이고, 1주당 전환가격은 1305원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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