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8,44040 -0.47%)은 4일 1650억원 규모의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 4월 1일까지이며, 7년간 1척의 선박을 임대하는 조건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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