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5,460280 +5.41%)는 4일 사우디 업체(Saudi Calcined Petroleum Coke Company)와 144억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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