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5,7900 0.00%)이 사흘째 오름세다. 최대주주가 중국 투자법인에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매기가 몰리는 모습이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전날보다 220원(6.84%) 3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그널엔터의 주가는 지난 2일부터 최대주주가 중국 투자법인에 지분을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퍼지면서 이틀 연속 가격제한선(상한가)까지 뛰었다.

씨그널엔터는 지난 2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코너스톤글로벌인베스트먼트에 확인한 결과 지분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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