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 오른 229.9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19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이 1034계약 순매수, 기관이 964계약 매도우위였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지수가 0.2%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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