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 '사자'에 이틀째 올랐다.

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05포인트(0.02%) 오른 229.5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842계약과 339계약 순매수였다. 외국인은 2103계약 매도 우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2879억원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957억원과 1922억원 순매도였다.

거래량은 13만5008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6만8420계약 감소했다. 미결제약정은 1912계약 줄어든 15만836계약을, 마감베이시스(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마이너스 0.90을 기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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