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38,550100 -0.26%)가 상하이애니팡 출시를 앞두고 강세다.

오는 8일 상용화를 앞두고 사전 예약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호조라는 소식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7분 현재 선데이토즈는 전 거래일보다 5.85%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됐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 중 상하이애니팡 사전 예약이 100만명을 넘어 최종 110만명까지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전 예약이 호조를 보이면서 다른 신작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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