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보컬리스트 이부영이 네 번째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펼친다.

이부영이 음악으로 그려 낸 네 번째 그림 'Little Star 작은 별'이 지난 8월 20일 플러스히치 & 오디오가이 레이블을 통해 발매됐다.

이를 기념해 서울시 유형문화재 35로 지정된 정동에 있는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 성당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버클리 음대 교수 바딤 네셀로프스키와 함께 첫 무대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바딤 네셀로프스키는 이부영의 앨범에 피아노로 참여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9월 9일 저녁 8시에 성공회 성당에서 개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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