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44,750250 +0.56%)이 지속적인 성장 기대감에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쎌바이오텍은 전날보다 800원(1.51%) 상승한 5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쎌바이오텍은 독보적인 원천기술인 듀얼코팅을 바탕으로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에서 자체 브랜드로 변모 중이라는 설명이다.

이존아단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프로바이오틱스 전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며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5.2% 증가한 134억원, 영업이익은 34.4% 늘어난 51억원, 영업이익률(OPM)은 38%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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