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연수 기자 ] 배우 채수빈, 남경필 조직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열리는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고양·파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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