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6,28040 -0.63%)은 스카이랜드 주식회사와 3552억9596만원 규모의 김포풍무 2차 푸르지오 아파트 신축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대우건설 연결 매출액의 3.55%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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