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400150 -0.96%)은 중국 '샤멘 티안마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와 42억58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2.98%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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