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티(14,000200 -1.41%)가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5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04% 오른 7730원을 나타냈다.

추연환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피엔티는 3분기 매출 457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영업이익률 14.5% 등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LG화학과 삼성SDI 중국 공장, BYD 등 중국업체의 2차전지 배터리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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