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15,950150 +0.95%)는 이혁종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전 정명호 대표이사는 앞으로 이사직만 유지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대우증권 리서치팀장을 거쳐 바이넥스홀딩스 설립멤버로 참여했고, 제넥신 대표이사를 지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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