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신세경이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동화약품 부채표 '미인활명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인활명수'는 올해로 출시 118주년을 맞는 활명수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여성을 위한 액제 소화제다. '오매' 성분이 포함돼 장이 불편한 환자의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