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100300 -1.95%)는 31일 하나자산신탁으로부터 730억7000만원 규모의 'e-편한세상 서산 테크노밸리'(가칭)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6개월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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