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리

비프리

지난 28일 쇼미더머니4 방영 이후 비프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준의 재입국 관련 문제가 불거지던 시기, 비프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승준 컴백홈.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 좀 마라. 군대안가도 되면 갈 사람 아무도 없다"라며 과거 병역 기피로 국내 입국을 거부당한 유승준을 옹호하는 글을 썼다.

그는 또 "군대처럼 X같고 시간 아까운 거 없습니다. 다들 죄를 지었다 하는데 유승준이 당신에게 피해준 거 없습니다"라며 군대 비하발언과 유승준 옹호발언을 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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