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7,1800 0.00%)가 LG상사(26,4501,050 -3.82%)와 25억1715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7.1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19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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