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야간선물의 상황을 감안할 때, 28일 코스피지수는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앞서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지수 선물은 229.4포인트로 출발해, 전일 대비 1.18% 상승한 230.7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797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698계약의 매도 우위였다. 외국인의 누적치는 5252계약 순매도다.

최창규 NH투자증권(15,450350 +2.32%) 연구원은 "야간선물 지수를 코스피로 환산하면 1930.8포인트"라며 "이날 증시는 1.2%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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