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36,950250 +0.68%)공사는 올해 결산배당 규모 확대추진 관련 조회공시에서 "본사부지 매각대금 활용방안의 일환으로 부채상환, 투자확대, 본사이전비용, 법인세, 배당금 등을 검토한 바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내년도 배당금은 연말결산 실적에 따라 대주주인 정부와 협의 후 내년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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