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4,535120 +2.72%)은 서명석·황웨이청 공동대표가 보통주 298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서 대표는 보통주 1494주, 황웨이청 대표는 보통주 1488주를 각각 매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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