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이엔지(7,560150 -1.95%)는 주가안정과 주식가치 제고를 위해 현대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5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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