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정보통신(7,8700 0.00%)은 주가안정과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15,050350 -2.27%)과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6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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