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20,450300 -1.45%)는 26일 중국 우한 차이나 스타와 100억3461만원 규모의 제조용 로봇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 대비 10.34%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7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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