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8,6001,200 -1.34%)이 7월 매출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했다.

현대미포조선은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1100원(2.35%)오른 4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전날 장 마감 후 지난 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5% 증가한 3123억2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수주액은 누계기준으로 6억8000만달러로 52.8% 감소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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