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50,000800 -1.57%)는 이라크 주바이르의 유전 개발 및 생산사업에서 상반기(1~6월) 2230억7629만원 규모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지출비용은 1240억7408만원이었다. 사측은 "본 공사의 순투자비는 상반기 현재 3억7000만달러이며 유전의 일일목표 생산량은 85만배럴이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