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4,7850 0.00%)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활성화와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 분할하며 발행주식 총수는 908만810주에서 9080만810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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