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디앤디(29,000150 -0.51%)(SK D&D)는 한국남동발전과 702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판매 공급지역은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며 계약기간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발급일(2014년 12월1일)로부터 20년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