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1,3955 +0.36%)은 손명완 세광 대표가 주식 49만9000주(지분 1.7%)를 장내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손 대표의 동원금속 지분은 21.01%에서 22.71%로 늘어났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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