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5,73090 -1.55%)가 영화 '암살'의 흥행 지속 소식에 사흘 만에 반등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24분 현재 쇼박스는 전날보다 240원(3.57%) 오른 6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암살은 꾸준히 인기 몰이에 나서며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지난 23일 18만984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1158만9249명이다.

암살은 역대 1000만 관객 영화 중 '괴물'과 '해운대' '변호인'을 잇따라 꺾으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9위에 올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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