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4,65515 -0.32%)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43억5599만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353만8207주이며, 발행가액은 971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10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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