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000150 -2.91%)는 광명전설과 1억2100만원 규모의 ESS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8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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