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3,02530 +1.00%)이 올 2분기 부진한 실적 때문에 장초반 크게 하락했다.

24일 오전 9시1분 현재 기가레인은 전 거래일보다 330원(6.69%) 내린 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가레인이 지난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기가레인은 지난 21일 장 마감 후 올 2분기 영업손실이 45억2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73억6500만원으로 36.22% 줄었고, 순손실은 27억8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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