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선물의 하락을 감안할 때, 24일 코스피지수도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지난 주말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지수 선물은 228.45포인트로 출발해, 전일 대비 1.82% 하락한 224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922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4계약의 매수 우위였다. 외국인의 누적치는 7424계약 순매도다.

최창규 NH투자증권(15,400700 +4.76%) 연구원은 "야간선물 지수를 코스피로 환산하면 1842포인트"라며 "이날 증시는 2.0%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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