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1,86510 -0.53%)는 21일 바른손필름 흡수합병 승인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증대로 주주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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