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케이(3,81040 +1.06%)는 최대주주 김철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정영미의 주식 794만주에 대한 자진보호예수 기간을 2017년 8월20일까지로 연장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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