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2,100100 +0.24%)는 사채권자와 발행사 간 조기상환 합의로 전환사채(CB) 발행 후 만기 전 사채를 취득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주당 전환가액은 6500원이며, 사채 취득 금액은 428억3300만원이다. 취득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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