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개인투자자 손명완 세광 대표는 21일 성호전자(1,3105 -0.38%) 주식 30만주(지분 1.02%)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손 대표의 성호전자 보유 주식은 237만주(8.03%)로 늘었다.

그는 이와 함께 동원금속(1,43545 +3.24%) 주식 43만8000주(1.50%)도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손 대표의 동원금속 보유 주식은 614만주(21.01%)로 증가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