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미국 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샤킬 오닐이 20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리복 클래식 스토어에서 열린 '핸드 프린트 이벤트'에 참석해 신발에 사인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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