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16,700150 -0.89%)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3500억원, 8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20일 공시했다. 내년 매출은 1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솔제지는 이와 함께 2020년까지 하이테크 종이소재 사업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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