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21,6000 0.00%)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4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9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날보다 250원(2.35%) 오른 1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김상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플렉스는 2분기에도 매출액 급감 및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에는 신제품 효과로 인한 가동률 증가 등으로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구조적인 손익 개선 요인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주가 하락보다는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