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9,37030 -0.32%)이 49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처분키로 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파나진은 전날보다 100원(2.24%)오른 4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나진 측은 전날 장 마감 후 경북 영천시 도남공단 소재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을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49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개별 기준 자산총액의 20.07%에 해당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