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3562 -0.56%)는 19일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평택공장의 토지 및 건물을 88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0월30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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