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AC(4,26525 +0.59%)은 19일 심팩인더스트리와의 소규모 주식교환 승인안이 이사회에서 결의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교환은 심팩인더스트리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것이다. 주식교환 비율은 SIMPAC대 심팩인더스트리가 1대 0.75323183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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