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550200 +1.30%)은 19일 중국 'AU Optronics Corporation'과 35억54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0.83%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1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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