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지진희가 19일 오전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SK케미칼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SK케미칼이 출시한 '스카이셀플루'는 계란과 항생제가 필요 없는 세포배양방식의 독감 백신으로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시판 허가를 획득했고, 올해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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