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5,2300 0.00%)는 19일 현대중공업과 22억5800만원 규모의 수처리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0%고, 계약기간은 내년 9월21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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