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설로 급락했던 이화전기(57715 +2.67%)가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날보다 14원(4.52%) 오른 324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이화전기는 최대주주 횡령배임설에 15% 급락했었다.

이화전기 측은 전날 장 마감 후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와 당사 현 임직원이 기소된 사실은 없다"며 "추후 사실여부가 파악되는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즉시 관련 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