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5,400700 +4.76%)은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하도록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달라진 홈페이지에서는 글로벌 시장 전망을 비롯해 투자전략 등의 정보와 테마별로 선정되는 추천 상품을 조회할 수 있다.

또 금융세제와 관련된 투자정보,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리서치 자료 등을 통해 금융상품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상품정보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으로 지인들과 공유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금융상품과 자산관리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크기의 기기에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구축했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